올해 첫발을 내딛는 214개의 늘봄학교, 3월부터 운영 시작

- 5개 지역 214교(인천 30교, 대전 20교, 경기 80교, 전남 43교, 경북 41교)
- 디지털. 예체능 방과후 프로그램, 아침. 틈새. 저녁돌봄 운영 확대

주요 내용
□ 2023년 시범운영을 위해 5개 시도교육청 214개 늘봄학교 선정
ㅇ (인천) 지역기관이 직접 기획?운영하는 마을 방과후학교, 아침 특색 프로그램 운영, 늘봄학교에 행정 전담인력을 배치하여 학교 업무경감 지원
ㅇ (대전) 1학기 동안(3~6월) 희망하는 신입생 대상 새봄교실 운영, 퇴직교원 등으로 실버돌봄지원단 구성하여 아침돌봄, 저녁 일시돌봄 제공
ㅇ (경기) 특기적성 프로그램 수강 시 1인 1에듀테크 연계 학습 프로그램 제공하여 학력 증진 지원, 소외계층 돌봄을 위한 주말.방학 방과후학교 운영
ㅇ (전남) 도시형(돌봄 중심), 농어촌형(방과후 중심) 늘봄학교 운영체제 모델 개발, 기초학력.지역특화.문화예술.다문화 등 ‘미래형.전남특성화 프로그램’ 지원
ㅇ (경북) 농.어번기형.도시형 등 지역맞춤형 늘봄학교 운영, 초1 새싹돌봄(3월), 햇님식(간편식) 제공하는 아침돌봄 운영, 교육청-지자체 마을돌봄 연계 강화
□ 과대.과밀학교 등 인근 학교 초과 수요 공동대응을 위한 교육청 주관 거점형 돌봄기관 7개소, 총 200억 원 신규 구축 지원
□ 디지털.예체능 등 우수 방과후 프로그램.강사 인력풀 제공, 다양한 인력(행정인력, 자원봉사자, 기간제 교원 등) 추가 배치하여 학교 업무경감 추진


□ 교육부(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주호)와 5개 시도교육청(인천, 대전, 경기, 전남, 경북)은 오는 3월부터 총 214개 초등학교에서 늘봄학교 시범운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.
ㅇ 교육부는 늘봄학교 추진방안 발표(1.9.) 후 5개 시범교육청 선정(1.25.), 교육청?전담인력 컨설팅을 진행(1.30.~)하였고 200여 개 학교 현장 컨설팅(2.14.~)을 통해 안정적인 시범 도입을 지원하고자 노력하였다.

시범교육청별 늘봄학교 선정 현황 >

구분

인천

대전

경기

전남

경북

계획(개교)

20

20

80

40

40

200

선정(개교)

30

20

80

43

41

214

 

교육부 보도자료